일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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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㊼ : 할리조네스
은이 태어나는 알뤼베에서 왔다는 할리조네스는 누구였을까. 오디오스와 에피스트로포스의 이름에서 흑해의 칼뤼베스와 아르고호의 항로를 따라가고, 히폴뤼테와 펜테실레이아를 거쳐 트로이 동맹군이 모였던 뮈리네의 무덤을 다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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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㊻ : 프뤼기아
포르퀴스와 아스카니오스가 이끈 프뤼기아는 트로이 왕가와 어떻게 이어졌을까. 산의 어머니 퀴벨레와 아티스, 아탈란테와 마르쉬아스, 미다스의 이야기를 지나 알렉산드로스가 마주한 고르디우스의 수레와 매듭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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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㊺ : 파플라고니아, 펠라스고이
흑해 남쪽의 파플라고니아와 라리사의 펠라스고이는 어떻게 트로이 전쟁에 연결될까. 퓔라이메네스와 힙포토오스의 이름에서 출발해, 피네우스와 프릭소스의 계보를 지나 아르고스·도도나·렘노스에 흩어진 오래된 이야기들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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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㊹ : 트라키아 part3
『일리아스』에 이름을 올린 트라키아 동맹군에서 출발해,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에도 이어진 귀환과 충돌의 흔적을 살펴본다. 게타이의 죽음관과 오드뤼사이 왕국까지 트라키아가 신화에서 역사로 넘어가는 긴 흐름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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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㊸ : 트라키아 part2
오르페우스의 노래에서 시작해 보레아스의 자손들이 아르고호와 엘레우시스, 아테나이와 트라키아를 오가는 길을 따라간다. 서로 떨어져 보이던 왕가와 도시가 혼인과 항해, 오래된 인연을 통해 트로이 전쟁의 문 앞에서 어떻게 맞닿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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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㊷ : 트라키아 part1
아레스의 아들로 불린 트라키아 왕들은 왜 폭력과 몰락을 남겼을까. 테레우스와 프로크네·필로멜라의 비극, 디오메데스의 식인 암말, 디오니소스와 리쿠르고스의 충돌을 지나 카롭스·오이아그로스·오르페우스로 이어지는 새로운 계보를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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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㊶ : 카리아
낯선 말을 하고 황금을 두른 카리아 동맹군은 어디에서 왔을까. 밀레토스와 비블리스, 살마키스와 헤르마프로디토스의 신화에서 두 아르테미시아와 마우솔로스, 아다의 역사까지 카리아의 도시와 샘, 함대와 무덤에 남은 이름들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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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㊵ : 마이오니아
『일리아스』의 마이오니아인들이 떠나온 트몰로스산과 귀가이아호에서 시작해, 훗날 뤼디아라 불린 같은 땅을 따라간다. 산과 강, 베틀과 왕궁에 남은 여러 이야기가 한 지역의 긴 시간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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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㊴ : 뮈시아, 파이오니아
트로이 동맹군 목록의 뮈시아와 파이오니아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두 지역의 이름 뒤에는 바다와 강을 건너 이동한 사람들의 기억이 남아 있다. 첫 원정에서 길을 잃은 그리스군과 텔레포스의 만남을 지나, 악시오스강에서 트로이로 향한 파이오니아인들의 계보와 이동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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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카탈로그 — 뮈리네 무덤 위의 숨은 소아시아 신화 ㊳ : 젤레이아, 아뷔도스, 페르코테, 뤼키아
젤레이아의 판다로스에서 시작해 페르코테의 메롭스 왕가와 아시오스의 집안을 살펴보고, 이어 코린토스의 시쉬포스 왕가에서 벨레로폰을 거쳐 뤼키아로 이동한 혈통을 따라간다. 사르페돈과 글라우코스의 계보, 디오메데스와의 오래된 손님 관계, 서로 다른 두 사르페돈의 문제까지 함께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