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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⑰ : 테바이 part 3
라이오스의 신탁에서 시작해 오이디푸스의 탄생과 친부 살해, 스핑크스의 수수께끼와 몰락을 따라간다. 이어 에테오클레스와 폴뤼네이케스의 왕위 다툼이 일곱 장수의 테바이 원정으로 번지고, 두 형제가 서로의 손에 죽기까지의 흐름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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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⑯ : 테바이 part2
디오니소스와 펜테우스의 충돌 이후 카드모스 왕가의 왕권은 폴뤼도로스와 라브다코스에게 이어진다. 안티오페의 아들 암피온과 제토스가 테바이를 완성한 뒤 다시 라이오스가 왕좌로 돌아오기까지, 테바이 왕가의 권력 이동과 오이디푸스 비극으로 이어질 저주의 시작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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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⑮ : 테바이 part1
에우로페를 찾아 떠난 카드모스가 테바이 왕가를 열고, 아우토노에·세멜레·이노의 가지에서 악타이온과 오르페우스, 디오니소스, 황금양털과 레우코테아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다음 편에서는 아가베와 폴뤼도로스의 혈통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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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⑭ : 미케네 part6 크레타
에우뤼스테우스 이후 미케네의 왕권은 어디로 향했을까. 페르세우스 왕가에서 갈라진 미케네의 계보를 따라가다 보면 아트레우스와 튀에스테스의 비극, 아게노르의 흩어진 자식들, 에우로페와 미노스의 크레타 왕가가 차례로 모습을 드러낸다. 서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 왕가들은 어떻게 다시 『일리아스』 2권의 함선 카탈로그에서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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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⑬ : 미케네 part5 로도스, 메토네, 코스
열두 과업과 옴팔레 아래의 속죄를 마친 헤라클레스가 트로이·엘리스·퓔로스·라케다이몬을 뒤흔든 원정과 데이아네이라를 만나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어 그의 활을 물려받은 필록테테스의 메토네 7척과 아들 틀레폴레모스의 로도스 9척, 손자들이 이끄는 코스와 주변 섬 30척까지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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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⑫ : 미케네 part4
헤라클레스가 에뤼테이아에서 게리온의 소떼를 빼앗아 미케네로 돌아오는 길과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사과, 저승의 케르베로스로 이어지는 마지막 과업을 살펴본다. 이어 이피토스의 죽음과 옴팔레 밑에서 보낸 3년의 속죄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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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⑪ : 미케네 part3
스튐팔로스의 새와 크레테의 황소, 디오메데스의 식인 암말, 히폴뤼테의 허리띠를 따라 헤라클레스의 여섯 번째부터 아홉 번째 과업을 살펴본다. 흑해로 향한 배가 라오메돈의 트로이에 닿고, 헤시오네와 프리아모스, 테우크로스를 통해 훗날 트로이 전쟁의 양쪽 진영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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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⑩ : 미케네 part2 둘리키온, 엘리스
케뤼네이아의 암사슴과 에리만토스의 멧돼지,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을 따라 헤라클레스의 세 과업을 살펴본다. 외양간의 보수를 둘러싼 갈등으로 퓔레우스가 둘리키온으로 추방되고, 그 혈통과 엘리스에 남은 왕가가 각각 40척의 함선을 이끌게 되는 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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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⑨ : 미케네 part1
페르세우스가 세운 미케네 왕권이 후손들에게 갈라지는 과정과 에우뤼스테우스가 헤라클레스에게 과업을 명령하게 된 이유를 살펴본다. 이어 네메아의 사자와 레르나의 히드라를 물리친 첫 두 과업, 그 무대에 겹쳐진 아르고스 신화까지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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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카탈로그 — 1,186척의 배 뒤에 숨은 그리스 신화 ⑧ : 아르고스
이나코스에서 이오와 다나오스로 이어지는 아르고스 왕가의 귀환과 분열을 따라간다. 갈라진 왕가의 후손들이 디오메데스가 이끄는 아르고스 80척에 모이는 과정을 살펴본다.



